사내 CI 구성하기
조직이 같이 쓰는 깃 액션 무료 시간이 한 번 바닥난 일에서 시작해, ARC로 빌드 러너를 저희 EKS로 가져온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Karpenter 위에서 빌드를 옮길 수 없는 워크로드로 다룬 규칙, 13분을 3분 40초로 되돌린 커스텀 러너 이미지, 대시보드로 확인한 실사용량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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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Gen 엔지니어들이 구축과 운영 현장에서 겪은 문제, 시도한 방법, 남은 고민을 기록합니다. 필진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글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조직이 같이 쓰는 깃 액션 무료 시간이 한 번 바닥난 일에서 시작해, ARC로 빌드 러너를 저희 EKS로 가져온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Karpenter 위에서 빌드를 옮길 수 없는 워크로드로 다룬 규칙, 13분을 3분 40초로 되돌린 커스텀 러너 이미지, 대시보드로 확인한 실사용량까지 담았습니다.
글을 쓰지 않고 판단만 돌려주는 결정 모델 jev를 분류 과제 120건에서 추론형 LLM과 나란히 돌려 봤습니다. 정답률은 LLM에 조금 못 미쳤지만 모를 때 물러서는 모양이 좋았고 같은 입력에는 같은 답을 내서, LLM을 대신하는 자리보다 LLM 앞에 세우는 자리가 맞았습니다.
EKS·ArgoCD·ClickHouse Cloud 환경에서 Langfuse를 v3에서 v4로 무중단 업그레이드한 기록입니다. 다섯 단계로 쪼갠 이유, 공식 가이드가 다루지 않는 Helm 차트 v2 전환과 ClickHouse Cloud GRANT 보정, 직접 밟은 함정과 정합성 검증 쿼리를 정리했습니다.
AI가 보편적 지식을 다 흡수하는 시대에 진짜 moat는 무엇인가. 종이와 도서관 이야기에서 출발해, 퇴사한 분께 여러 번 연락을 드려야 했던 인수인계 경험을 거쳐, 조직의 개별적 지식을 사람과 AI가 함께 읽는 지식 그래프로 남기려고 OKF와 nxtgen-ax를 만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온프렘 방화벽에 등록할 IP는 하나, 온프렘 서버에는 아무것도 설치 불가. 다섯 줄 요구사항 앞에서 WireGuard를 뜯어보고 Tailscale Subnet Router와 Cloudflare ZTNA를 각각 실증한 뒤 도구를 갈아탄 과정과, P2P 저지연이라는 전제가 NAT 뒤에서 무너진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ClickHouse는 조인에 약하다는 통념을 DuckDB와 같은 조건에서 TPC-H SF100까지 직접 재봤습니다. 조인 성능을 가르는 건 엔진이 아니라 플래너였고, 그 통념은 25.8까지의 얘기였습니다.
에이전트를 만들 때 프롬프트보다 오래 걸리는 일은 고객이 덩어리로 준 것을 어디까지 쪼갤지 정하는 일입니다. 데리다의 해체를 빌려 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에이전트가 짠 코드가 세션마다 다른 패턴을 고르는 문제를 컨벤션 저장소와 디자인 시스템으로 6개월간 잡아 온 과정과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dense 27B인 Qwen3.8을 M4 Pro 48GB 맥에서 4bit로 돌리면 실제로 얼마나 나오는지, 직접 벤치를 돌리며 배운 평가 프로토콜의 함정을 정리했습니다.